환경, 산림
소나무재선충병 조기 진단
- 협력사
- 국립산림과학원
- 분야
- 환경, 산림
- 기간
- 연구 과제 기간

과제
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는 감염목의 조기 발견이 필요하지만 초기에는 육안 판별이 어렵습니다. 기존 수목 진단은 전문 인력을 장기간 투입해야 해 산림 재난 대응 규모로 확대하기 어려웠습니다.
접근 방식
초음파 비파괴 진단 장비와 판독 인터페이스를 설계해 수목 내부 초음파 전파 패턴의 변화로 감염 여부를 조기에 식별합니다. 외부 네트워크 없이 현장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판독합니다.
성과
- 초음파 기반 감염 징후 조기 감지
- 현장 스캔/판독 워크플로 구축
- 전문 인력 의존도 감소
- 외관상 정상인 수목의 내부 변화 포착
프로젝트 요약
- 진단 방식
- 초음파 비파괴 스캔
- 데이터 처리
- 현장 즉시 판독
- 장비 형태
- 휴대용 현장 장비
솔루션 구성
초음파 비파괴 진단으로 수목 내부 변화를 감지하는 현장 진단 시스템입니다.
소나무재선충병 등 감염 징후를 외부 네트워크 없이 현장에서 바로 판독합니다.
- 초음파 비파괴 진단
- 감염 징후 조기 파악
- 현장 즉시 판독 인터페이스
- 외부 네트워크 없이 동작
- 휴대용 현장 장비
- 수집 신호
- 초음파 전파, 감쇠, 위상 변화
- 배포 형태
- 휴대용 현장 스캔 장비 + 판독 인터페이스
- 소나무재선충병을 조기에 찾을 수 있나요?
- 초음파 전파 패턴의 변화로 외관상 정상인 수목의 내부 변화를 포착해 감염 여부를 조기에 판단합니다.
- 네트워크가 없는 현장에서도 쓸 수 있나요?
- 휴대용 현장 장비로 외부 네트워크 없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판독합니다.